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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가구 정부 복지 혜택 총정리 2026 | 생계급여 82만 원·주거급여·기초연금·청년 지원금·에너지바우처·세금 감면까지 한 번에 확인

by 쩡후야 2026. 2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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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최신 기준 · 역대 최대 인상

1인가구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
정부 복지 혜택 올인원 가이드

기준 중위소득 256만 원 시대 — 생계급여·주거급여·기초연금·청년 지원금·바우처·세금 감면까지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

256만 원
2026 기준 중위소득
(1인 가구)
82만 원
1인 생계급여
최대 월 지급액
36.9만 원
서울 1인 주거급여
(기준임대료)
34.9만 원
기초연금
기준연금액

1.

2026 기준 중위소득 & 1인가구 급여별 선정기준

2026년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월 256만 4,238원으로 전년(239만 2,013원) 대비 7.20 % 인상되었습니다. 이 수치가 올라갈수록 각 급여의 선정기준도 함께 상승하므로, 작년에 탈락했던 분도 올해 새로 수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
급여 종류 중위소득 비율 2025년 (1인) 2026년 (1인) 인상액
생계급여 32 % 76만 5,444원 82만 556원 +5만 5,112원
의료급여 40 % 95만 6,805원 102만 5,695원 +6만 8,890원
주거급여 48 % 114만 8,166원 123만 834원 +8만 2,668원
교육급여 50 % 119만 6,007원 128만 2,119원 +8만 6,112원
💡 핵심: 소득인정액이 위 선정기준 이하이면 해당 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 각 급여는 독립적으로 판정되므로, 생계급여 탈락이어도 주거·교육급여는 받을 수 있습니다.

2. 생계급여 — 1인 최대 월 82만 원

생계급여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32 % 이하인 가구에 부족분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. 1인 가구의 경우 소득인정액이 0원이면 월 최대 82만 556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지급액은 선정기준액(82만 556원) − 소득인정액으로 계산됩니다.

소득인정액 (1인) 월 생계급여 지급액 비고
0원 82만 556원 최대 지급
30만 원 52만 556원 82만 − 30만
50만 원 32만 556원 82만 − 50만
82만 556원 이상 0원 (탈락) 선정기준 초과
⚠️ 부양의무자 기준: 생계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었습니다. 부모·자녀가 고소득이어도 본인의 소득인정액만 충족되면 수급 가능합니다.

🧮 생계급여 모의계산 바로가기

3. 주거급여 — 서울 1인 최대 36.9만 원

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48 % 이하(1인 가구 123만 834원)인 임차 가구에 지역별 기준임대료를 지원합니다. 2026년에는 전년 대비 1.7~3.9만 원 인상되었습니다.

급지 지역 1인 기준임대료 (월)
1급지 서울 36만 9,000원
2급지 경기·인천 30만 원
3급지 광역시·세종·수도권 외 특례시 24만 7,000원
4급지 그 외 지역 20만 4,000원
💡 자가 가구도 가능: 본인 소유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, 노후도에 따라 수선비(경보수 457만 원 ~ 대보수 1,601만 원)를 지원합니다.

🏠 마이홈포털 — 주거급여 신청하기

4. 의료급여 & 교육급여 핵심 정리

🏥 의료급여

선정기준: 중위소득 40 % 이하 (1인 102만 5,695원)
1종: 근로무능력 가구 → 본인부담 면제~1,000원
2종: 근로능력 가구 → 본인부담 15 %
주의: 의료급여만 부양의무자 기준 일부 적용 (연소득 1억 또는 재산 9억 초과)

📚 교육급여

선정기준: 중위소득 50 % 이하 (1인 128만 2,119원)
교육활동지원비(연): 초 487,000원 / 중 679,000원 / 고 768,000원
기타: 입학금·수업료 전액 지원 (고교)
특징: 부양의무자 기준 없음

5. 기초연금 — 단독가구 월 34.9만 원 (2026)

만 65세 이상 1인 가구(단독가구)의 소득인정액이 월 247만 원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 2026년 기준연금액은 단독가구 34만 9,700원으로 전년 대비 7,190원 인상되었습니다.

구분 2025년 2026년 변동
선정기준(단독) 월 228만 원 월 247만 원 +8.3 %
기준연금액(단독) 34만 2,510원 34만 9,700원 +7,190원
💡 국민연금과 동시 수급: 국민연금을 받고 있어도 기초연금 신청 가능합니다. 다만 국민연금 수령액이 기준연금액의 150 %를 초과하면 기초연금이 최대 50 %까지 감액됩니다.

🔍 기초연금 모의계산 & 신청하기

6. 청년 1인가구 전용 지원금 5선 (2026)

지원사업 대상 지원 내용 신청처
청년 월세 지원 만 19~34세, 중위소득 60 % 이하 독립 거주 월 최대 20만 원 × 12개월 마이홈포털
국민취업지원제도 중위소득 100 % 이하 구직 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월 60만 원 × 6개월 고용24
청년내일채움공제 만 15~34세, 제조·건설 중소기업 정규직 2년 만기 1,200만 원 워크넷
청년내일저축계좌 중위소득 100 % 이하 월 저축 시 정부 10~30만 원 매칭 복지로
청년미래적금 연소득 6,000만 원 이하 & 중위소득 200 % 이하 만기 최대 2,200만 원 (우대금리) 은행 창구

🎯 온통청년 — 청년 정책 통합 신청   🏠 마이홈 — 청년 월세 신청하기

7. 생활비 절감 바우처 — 에너지·문화누리·통신비

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 1인가구가 받을 수 있는 생활비 바우처를 정리합니다. 이 3가지만 챙겨도 연간 약 60만 원 이상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.

🔥 에너지바우처

대상: 기초수급자 중 65세↑·영유아·장애인·중증질환자 포함 가구
1인 가구:29만 원 (난방비·전기요금 차감)
신청: 주민센터 또는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

🎭 문화누리카드

대상: 6세 이상 기초수급자·차상위계층
지원: 1인당 연 15만 원 (청소년·60~64세 16만 원)
사용처: 영화·공연·서점·여행·스포츠 등
신청: 문화누리 홈페이지 또는 주민센터

📱 통신비 감면

대상: 기초수급자·차상위 (장애인 포함)
감면: 이동전화 월 최대 28,600원 / 유선전화 월 최대 11,000원
인터넷: 월 최대 12,100원 감면
신청: 통신사 대리점 또는 ☎ 114

🔥 에너지바우처 신청하기   🎭 문화누리카드 신청하기

8. 1인가구 세금·보험료 감면 혜택

복지급여 외에도 1인가구가 놓치기 쉬운 세금·보험료 감면 혜택이 있습니다.

혜택 대상 내용 체크 포인트
건강보험료 경감 지역가입자 중 저소득 1인가구 보험료 최대 50~70 % 경감 소득·재산 등급별 자동 적용, 건강보험공단 확인
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예외 소득 없는 1인가구 납부 유예 (수급자격 유지) 국민연금공단에 납부예외 신청
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만 15~34세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90 % 감면 (5년간, 연 200만 원 한도) 회사 경유 → 원천징수 시 자동 적용
월세 세액공제 총급여 8,000만 원 이하 무주택 1인 세대주 월세의 15~17 % 세액공제 (한도 1,000만 원) 임대차계약서 + 이체 증빙 필수
연금저축 세액공제 전 국민 납입액의 13.2~16.5 % (한도 연 600만 원) 2026년부터 IRP 포함 한도 900만 원
주택청약 소득공제 총급여 7,000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 납입액의 40 % 공제 (한도 연 300만 원) 2026년 한도 240만→300만 원 인상
💡 연말정산 팁: 1인가구는 부양가족 공제가 어려운 대신, 월세 세액공제 + 주택청약 소득공제 + 연금저축 세액공제 3가지를 모두 활용하면 최대 100만 원 이상 환급이 가능합니다.

9. 내 혜택 확인 → 신청 5단계 로드맵

STEP 1 — 보조금24에서 맞춤 조회

정부24(gov.kr)에 로그인 → '보조금24' → '맞춤혜택 조회'. 본인 공적자료를 자동 분석해 받을 수 있는 모든 보조금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.

STEP 2 — 복지멤버십 가입

복지로(bokjiro.go.kr) → '맞춤형급여안내(복지멤버십)' 가입. 한 번 등록하면 새 수급 가능 급여가 생길 때마다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STEP 3 — 모의계산으로 사전 확인

복지로 기초생활보장 모의계산으로 소득인정액을 사전 산출. 기초연금은 국민연금공단 모의계산기를 이용하세요.

STEP 4 —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신청

복지로·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, 또는 주소지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 방문. 신분증 + 통장 사본 + 임대차계약서(해당 시) 지참.

STEP 5 — 결과 확인 & 급여 수령

신청 후 약 30일 내 결정 통보 → 매월 20일 전후 지정 계좌 입금. 탈락 시 90일 내 이의신청 가능.

지금 바로 내 혜택을 확인하세요

신청하지 않으면 자격이 있어도 한 푼도 받을 수 없습니다.

🔎 보조금24 조회 & 신청하기 📲 복지로 복지멤버십 가입 🎯 온통청년 정책 신청

10. 자주 묻는 질문 FAQ

월급을 받고 있는데도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근로소득이 있어도 소득인정액이 82만 556원 이하이면 차액을 생계급여로 받습니다. 특히 30세 미만 청년은 근로소득의 40만 원 추가 공제가 적용되어 실질 소득인정액이 더 낮아집니다.
전세로 살아도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?
네. 전세도 보증금을 월세로 환산(연 4 % 적용)하여 기준임대료 범위 내에서 지원합니다. 예를 들어 서울 전세 보증금 1억 원이면 환산 월세 약 33.3만 원으로 계산되어 기준임대료(36.9만 원) 이내이므로 전액 지원 가능합니다.
자동차가 있으면 기초수급 탈락하나요?
자동차 가액은 원칙적으로 100 % 소득 환산되어 불리합니다. 다만 ①1,600 cc 이하 + 차량가액 200만 원 이하, ②장애인 사용 차량, ③생업용 차량(1대·1,600 cc 이하)은 일반재산으로 환산(4.17 %/연)되거나 제외됩니다.
1인가구인데 부모님 집에 주소가 있어요. 분리가 가능한가요?
30세 이상이거나 중위소득 40 % 이상의 소득이 있다면 부모와 별도 보장가구로 분리가 가능합니다. 30세 미만이라도 혼인, 임신, 군 복무 후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분리 신청을 할 수 있으므로 주민센터에서 상담을 받아보세요.
기초연금과 생계급여를 동시에 받으면 감액되나요?
기초연금 수급액은 소득인정액에 포함되어 생계급여 산정 시 차감됩니다. 하지만 두 급여를 합산하면 기초연금을 받지 않을 때보다 총 수령액이 더 많아지는 구조이므로, 기초연금도 반드시 함께 신청하세요.
에너지바우처는 모든 수급자가 받을 수 있나요?
아닙니다. 기초생활수급자 중 가구원에 65세 이상·영유아(6세 미만)·장애인·중증질환자·희귀질환자·중증난치질환자가 포함된 경우에만 해당됩니다. 건강한 중장년 1인 수급자는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,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자격을 확인하세요.
문화누리카드로 온라인 쇼핑도 되나요?
문화누리카드는 문화·여행·스포츠 분야만 결제 가능합니다. 온라인에서는 예스24, 교보문고, 인터파크 티켓, 야놀자 등 지정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, 일반 쇼핑몰이나 상품권 구매는 불가합니다.
1인가구 월세 세액공제는 어떻게 받나요?
총급여 8,000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이며, 전용면적 85 m² 이하(기준시가 4억 원 이하) 주택의 월세를 낸 경우 월세액의 15 %(총급여 5,500만 원 이하는 17 %)를 세액공제 받습니다. 임대차계약서 + 월세 이체 증빙(계좌이체 내역)을 연말정산 시 제출하세요.
보조금24에서 혜택이 없다고 나오면 어떡하나요?
보조금24는 공적자료 기반 자동 조회라 최근 소득·재산 변동이나 지자체 고유사업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주소지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☎ 129 보건복지상담센터에 전화해 직접 상담받으시길 권합니다.
긴급하게 생활비가 필요한데 즉시 받을 수 있는 방법은?
긴급복지지원제도를 이용하세요. 실직·질병·재난 등 위기 상황이면 ☎ 129에 신고 → 48시간 내 현장 확인 → 즉시 지급됩니다. 1인 가구 생계지원금은 월 약 71만 3,102원이며, 최대 6개월까지 연장 가능합니다.

📌 1인가구 주요 신청 바로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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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생활보장 (생계·주거·교육) 복지로 / 주민센터 신청하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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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누리카드 문화누리 홈페이지 신청하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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